중국산 ‘펜타닐 위조 알약’ 1톤 밀수입… 가상화폐로 돈 세탁한 마약조직원 징역 12년

|펜타닐 유사체·케타민 등 1t 이상 조직적 밀수 및 유통 |비트코인, 전신 송금 활용해 자금세탁   <개요> 미국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윌리엄 판제라(53)가 중국에서 1톤 이상의 펜타닐 유사체 등 마약을 밀수입하고 이를 유통한 뒤, 가상화폐 등을 통해 자금을 세탁한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미 법무부가 21일(현지시각) 발표했음. 판제라는 대규모 마약 밀매 조직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미국 내 펜타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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