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장관 “中과 전면충돌 가능성 적은 ‘좋은 균형상태'”

|미중 정상, 올해 4차례 회동 가능성 |정상 간 소통으로 양국 갈등 관리   <개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중 관계가 전면 충돌 가능성이 낮은 ‘좋은 균형’ 상태에 이르렀다고 평가했음.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올해 최대 4차례 회동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음. <구체적 내용> 베선트 장관은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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