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장관, “캐나다, 中과 밀착하며 태도 돌변”

|베선트 장관 “캐나다, 中저가품 우회로 되면 용납 못 해”…공급망 ‘뒷문’ 경고 |USMCA 재협상 앞두고 긴장 고조…캐나다 총리 “中과 FTA 추진 의도 없다”   <개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캐나다의 대중 관세 완화 움직임을 두고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태도가 돌변했다고 비난했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에 대한 100% 관세 부과 경고에 힘을 실으며, 캐나다가 중국산 저가품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韓, EU에 車·배터리 규제 완화 요청… 탄소·반도체 규제도 논의

| 제14차 한-EU FTA 상품무역위원회 화상 개최 정부는 유럽연합(EU)에 자동차·배터리...

CSIS “美, 중국의 해외 투자 확대에 맞서기 위한 컨트롤타워 필요”

| CSIS, 中에 맞서 美 개발금융·수출지원 조정하는 역할에 MCC...

EU 안보연구소 “유럽, 2022년 이후 최악의 겨울 에너지 위기 직면”

| 이란戰에 원유·LNG 공급 '흔들'... 유가 68%·가스 가격 135%...

佛·獨 “中 저가 공세 막아야”… EU 통상 방어수단 강화 추진

| 필요 시 관세·수입 제한부터 EU 시장 차단까지 가능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