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삼성 준감위·카카오 준신위, 사법리스크 해소에 ‘갈림길’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왼쪽)과 김소영 카카오 준신위원장|존재 명분 약화 vs 당분간 유지 무게, 서로 다른 셈법 삼성과 카카오의 자체 ‘준법경영’ 기구가 기로에 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지난해 하반기 잇따라 무죄 판결을 받은 영향이다. 양사는 각각 오너 재판 과정에서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와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를 설치한 바 있다. 두 조직은 재판부 판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진다. 이 회장과 김 센터장이 사실상 법적 […] the bell 2026년 01월 23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사법리스크삼성준감위준신위카카오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미국·캐나다 韓 대기업 6곳, 美 로비 지출 24% 증가… 반도체·관세·방산에 집중 | 삼성·SK, 반도체법 보조금·세액공제·수출통제·관세 문제에 집중 | 한화, 로비 지출... Read more 관세·공급망 메모리 관세 만지는 美… AI 경쟁력 높이려다 비용만 키우나 | AI 붐에 상업용 메모리 수요 급증하는 美, 삼성·SK... Read more 더벨 카카오, SM엔터 2심 결심공판…검찰·변호인단 ‘팽팽’ |'레이어링' 주장 vs '미체결 주문 잔량' 반박 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Read more 더벨 이찬희 위원장 “월세 부정수급, 법과 원칙 따라 처리” |성과급·노조 갈등 등 현안 점검, 전문가 자문 확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Read more AI·코인·핀테크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D램 품귀 심화… 메모리 공급난 장기화 우려 | AI 붐에 데이터센터용 HBM 생산 확대... 일반 D램... Read more Previous article틱톡, 美 퇴출 위기 넘겼다… 합작사 설립으로 안보 우려 타협Next article정책이 만든 성과…시장 구조가 달라졌다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