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세계 8위 희토류 매장지라지만… 빙하·인프라 부족으로 경제성 낮아

덴마크의 자치령 그린란드는 희토류를 포함한 다양한 천연자원이 매장된 지역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를 실제로 채굴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22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그린란드의 주권 문제에 관한 “합의의 틀”이 마련되었다고 밝히면서 미국과 유럽연합(EU) 간의 관세 전쟁 우려는 줄어들었지만,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나 자원 개발 방식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임.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그린란드는 세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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