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석유 수익 25% 급감…전쟁 재정 압박 심화

| 러 재무부 “2025년 에너지 수입, 전년 대비 25% 급감” | 전쟁 비용 연 1700억 달러 달해…인플레와 증세로 생활고 증가 <개요> 러시아의 석유 수익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31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음. 4년 넘게 전쟁이 지속되면서 들어가는 비용 또한 연간 약 1700억달러(약 246조원)에 이르렀는데, 이에 러시아 국민과 기업의 부담이 확대되고 있음. 국제 유가 하락과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