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내무장관 “핵심광물 클럽에 30개국 참여 희망…한국·일본·호주 합류”

|버검 장관 “이번 주 추가 11건 합의 발표 계획…20개국 관심 표명” |가입국 간 무관세 교역·교환, 가격 하한제 적용…중국발 가격 교란 대응 목적   <개요> 더그 버검 미 국가에너지위원회 의장 겸 내무부 장관은 중국 의존을 줄이기 위한 ‘핵심광물 클럽’에 약 30개국이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음. 클럽은 무관세 교역과 가격하한을 통해 공급망 안정과 투자를 촉진하려는 구상이며, 도널드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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