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 대통령궁서 석유·가스 탐사·시추 협력 합의 |올여름 작업 착수·생산까지 4년 전망 <개요> 시리아가 미국 에너지기업 셰브론 및 카타르 파워인터내셔널 등과 손잡고 자국 영해에서 해양 유전·가스전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음. 시리아 석유공사가 다마스쿠스 대통령궁에서 4일(현지시각) 관련 MOU를 체결했으며, 탐사·시추를 목표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음. 시리아 석유공사는 올여름 작업을 시작해 생산까지 약 4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음. <구체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