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출신, 3100만 달러 마약 자금세탁 조직 총책 유죄 인정

|‘현금 수거→유령회사 계좌 입금’ 자금세탁 조직 지휘 |조지아주 포함 최소 15개 주에서 마약 자금 입금   <개요> 콜롬비아 출신 발렌티나 포레로 알바레스(33)가 미국 금융시스템을 악용해 마약 범죄수익 3100만 달러 이상을 세탁한 국제 조직을 주도한 혐의와 관련해 자금세탁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음. 수사 과정에서 480만 달러가 압수됐고, 법정 최대 20년형 대상임. <구체적 내용> 미 조지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원에 징역 9년…마약 대금 2300만달러 현금 운반

| 중국계 범죄조직, 멕시코 경유 마약 판매대금 등 9200만달러...

[PREMIUM] 핀란드 “대규모 담배 밀수 네트워크 적발… 1100만개비 압수”

| 핀란드 관세청 "담배 밀수로 세금 최대 1650만유로 탈루...

송환된 벨기에 마약왕, 두바이 부동산 대거 매입… 환수에 난항

| 타라히, 유죄판결 이후에도 UAE 장기 거주비자 취득 | 고급...

트럼프의 마약 밀수선 공습에도 코카인 공급 급증… 가격도 폭락

| 美軍, 약 1년간 밀수선 70척 이상 파괴... “해상...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