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로스네프트가 통제하는 獨 정유소, 제재 예외 조치 만료 앞두고 공급 불안

<개요> 러시아 국영 석유회사 로스네프트(Rosneft)가 통제하는 한 독일 정유소가 미국의 제재로 사업 차질과 연료 공급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해당 정유소는 베를린 차량 10대 중 9대에 연료를 공급하는 핵심 시설로 알려졌음. 이곳에 대한 제재 예외 조치가 오는 4월 29일 만료될 예정이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데, 이에 정유소 측은 독일 정부에 긴급 대응을 요청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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