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금융당국, 미스 유니버스 공동소유주 계좌 동결

|마약·연료·무기 밀매 등 조직범죄 수사와 연계된 자금세탁 조사 |미스 유니버스 조직 둘러싼 논란도 확산   <개요> 멕시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미스 유니버스 공동 소유주인 멕시코 사업가 라울 로차 칸투(Raúl Rocha Cantú)의 멕시코 내 은행계좌를 동결했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각) 보도했음. 마약·연료·무기 밀매 등 조직범죄 수사와 연계된 자금세탁 조사 차원이며, 미스유니버스 조직을 둘러싼 논란이 확대되고 있음. <구체적 내용> AP 보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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