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회사 전 부사장, 이집트 관료에 뇌물 공여·자금세탁 유죄 평결

|1억 4000만 달러 규모 석탄 공급계약 수주 대가로 뇌물 제공 |FCPA·자금세탁·전신사기 공모 등 총 7개 혐의 유죄   <개요> 미 연방 배심원단이 ‘코르사’ 석탄회사(Corsa Coal)의 전 부사장 찰스 헌터 홉슨에게 이집트 국영기업과의 대규모 석탄 공급 계약 수주 과정에서 뇌물을 지급하고 자금세탁을 한 혐의 등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음. 홉슨은 ‘판매 수수료’ 명목으로 뇌물을 조성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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