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강도 높은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화웨이(Huawei)가 지난해 매출 8800억위안(약 184조원)을 기록,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올렸다고 24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음. 이는 2020년 사상 최대 매출인 약 8910억위안(약 186조원)에 이어 두 번째 규모이고, 2024년 매출 8600억위안(약 179조원)보다 2.3% 증가한 수치임. 량화 회장은 광둥성 행사에서 이 같은 실적을 공개하며 안정적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특히 스마트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