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빅테크 기업들,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부담키로 서약

|백악관에서 ‘요금납부자 보호’ 서약…전기료·인프라 비용 부담 |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오라클·오픈AI·아마존 등 서약   <개요> 미국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4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일명 ‘요금 납부자 보호 서약’에 서명했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생기는 신규 발전과 송전망 증설 비용을 기업이 부담해 가계·소상공인 전기요금 인상 우려를 줄이려는 취지임.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물가 부담을 완화하려는 목적인 것으로 해석됨. <구체적 내용>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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