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거래소 지분제한, 자산 기준 활용안 ‘수면 위’

|점유율 방식 가변성·적합 플랫폼 부재 문제, 두나무 별도 14조 보유 디지털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제한 규제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세부 쟁점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분 상한선 외에도 규제 기준이 주요 논의 현안으로 떠올랐다. 시장점유율은 변동성 등 한계 탓에 제한 기준으로 삼기가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대기업집단 지정 기준처럼 자산총액을 요건으로 삼는 방안도 거론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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