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지분 제한, 리먼 식 자본 유출 우려 ‘절충안 관건’

|해외자본 잠식 우려, 거래소 의사결정 저하 가능성 제기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20%로 제한하는 규제 도입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이번 주 당정협의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지분율 제한을 중심으로 법안 윤곽이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다만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 내부에서는 아직 단일화된 입장이 정리되지 않아 최종안 도출 과정에서 절충안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규제가 현실화될 경우 업비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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