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우체국 출신이 만든 獨 물류업체, 우즈벡 우편으로 위장 | 제재 대상 부품, 택배로 베를린서 모스크바까지 무사히 도착 <개요> 유럽연합(EU)의 대러 제재 강화에도 불구하고 독일에서 러시아로 물품을 보내는 비밀 물류망이 운영되고 있다고 7일(현지시각) 폴리티코가 폭로했음. 이는 독일 베를린의 한 러시아 슈퍼마켓에서 접수된 소포들이 우즈베키스탄 우편(우즈포스트, UzPost) 라벨을 이용해 폴란드와 벨라루스를 거쳐 러시아로 운송되는 방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