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측 판사 41명 제재… 전쟁포로 불법 판결 책임 추궁

우크라이나 정부는 10일(현지시각) 러시아 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제재를 발표했음. 이번 조치는 러시아의 침공을 정당화하거나 전쟁과 관련된 불법 판결을 내린 인물들과 러시아 군수 부문 관련 기업을 겨냥한 것임. 이번 제재에는 총 41명의 판사가 포함됐음. 이 가운데 38명은 러시아 국적 판사, 나머지 3명은 러시아에 협력하는 ‘부역자'(collaborator)로 분류됐음. 이들은 우크라이나 전쟁포로들에게 불법적으로 징역형을 선고하거나 러시아의 침공을 정당화하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RUSI “기업 실소유자 정보 공개, 국가안보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야”

| 기업 소유구조 불투명성, 제재 회피·수출통제 우회·기반시설 보호에 위협 |...

CSIS “軍 시설만 공격받는 시대 끝났다”… 민간기업의 전쟁 리스크 지적

| 우크라·이란戰서 민간 기술기업의 역할 확대... 공격 위험도 증가 |...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美 제재받은 中 드론업체, 연계 업체로 상표권 넘겨 계속 미국서 영업

| 美·EU 러 군수산업에 부품 공급한 '신퉈'에 제재·수출통제 부과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