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빗썸 중징계 예고…내부통제 요구 수준 높아진다

|일부 영업정지 경영진 문책·면직 등 거론…금융사 수준 규제·관리 필요성에도 힘 실려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특정금융정보법 등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위반한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중징계를 내릴 전망이다. 6개월 일부 영업정지와 대표이사 문책 경고, 보고책임자 면직 처분 등이 거론된다. 관련 금전 제재 규모가 400억원대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주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들의 잇따른 내부통제 실패로 금융회사 수준의 관리·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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