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 자석’으로 금속 골라 뽑는다… 美 희토류 스타트업이 주목받는 이유

| 새 스타트업, ‘리간드’ 분자 기술 활용해 희토류·귀금속 분리 효율 높여 <개요> 미국에서 전자폐기물과 광석에서 희귀금속을 효율적으로 추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이 등장했다고 11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유명 광물업체 글렌코어(Glencore)의 전직 재활용 사업 책임자와 일리노이대학교 과학자들이 설립한 업체 ‘밸러(Valor)’는 기존 제련 방식보다 에너지와 화학물질 사용을 크게 줄이는 금속 추출 기술 상용화를 추진 중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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