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DEA 최우선 수배 마약조직 두목, 자금세탁 혐의로 법정 출석

|남미~유럽 잇는 ’10t 코카인’ 밀매 조직 수장, 도피 끝 미국으로 송환 |美 금융기관 통해 수백만 달러 범죄수익 은닉·세탁 혐의   <개요> 미국 마약단속국(DEA) 최우선 수배자 세바스티안 엔리케 마르셋 카브레라가 마약 수익 자금세탁 공모 혐의로 미국 법정에 첫 출석했음. 수사당국은 그가 남미와 유럽을 잇는 대규모 코카인 밀매 조직을 이끌며 미국 금융기관을 통해 수백만달러의 범죄수익을 세탁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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