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없이 진화하는 디지털 사기…국제 공조만이 해법

|글로벌 사기 대응 정상회의, 핸슨 영국 내무부 사기 담당 부장관 기조연설 |구글·메타 등 거대 기술 기업과 ‘민관 파트너십’ 구축… “범죄 수익 끝까지 추적”   <개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글로벌 사기 대응 정상회의(Global Fraud Summit)’에서 영국 내무부 데이비드 핸슨 사기 담당 부장관이 기조연설을 했음. 전 세계 124개국 대표단과 1400명의 전문가가 집결한 이번 회의에서 핸슨 부장관은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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