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없는 노후 유조선 ‘아일라나’, 발트해 최대 위험 선박 | 아일라나, 국적 5번, 운영사 4번, 선박명 3번, 소유주 2번 변경해 <개요> 에스토니아 매체 델피(Delfi)와 핀란드 일간지 헬싱긴 사노마트(Helsingin Sanomat)는 공동 조사를 통해 러시아 ‘그림자 선단’ 유조선 중 가장 위험한 선박으로 ‘아일라나(Ailana)’가 지목했음. 15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보험이 없는 해당 선박은 노후화, 불투명한 소유 구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