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고인, 이사회 기만·자기거래로 자금 유용… 페이퍼컴퍼니 동원해 제재 회피하기도 <개요> 미국 법무부는 20일(현지시각) 한 푸에르토리코 소재 은행의 최고경영자를 역임한 토마스 니엠브로 콘차(Tomás Niembro Concha)가 대규모 사기 및 베네수엘라 제재 회피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발표했음. 그는 개인 이익을 위해 은행 자금을 지속적으로 빼돌렸고, 결국 은행 파산에 영향을 준 것으로 드러났음. 그는 또한 베네수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