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방대배심, 펜타닐 제조 및 유통 혐의 중국인과 中 제약사 기소

|펜타닐 제조 유통·자금세탁·테러조직 지원 시도 |中 기업-멕시코 카르텔 연계 첫 테러지원 기소   <개요> 미국 연방 대배심이 중국 국적자 6명과 중국 제약회사 2곳을 펜타닐 제조 관련 화학물질 유통, 자금세탁, 테러조직 지원 시도 혐의로 기소함. 이번 사건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을 ‘외국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뒤 이를 적용한 첫 사례로, 펜타닐 공급망 전반에 대한 단속 강화 흐름을 보여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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