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중국에서 만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인도 총리실
|중국과의 국경 갈등 이후 6년 만의 공급망 전략 수정 |전력·철강 핵심 장비 도입으로 산업 정체 해소 기대…대중 경제관계 재조정 <개요> 인도 정부가 국경 충돌 이후 유지해온 대중(對中) 규제를 일부 완화하고, 국영기업의 중국산 핵심 장비 조달을 허용했음. 전력·철강·석탄가스화 분야의 공급 부족과 사업 지연이 배경이며, 공급망 안정과 투자 유치를 위한 점진적 관계 재조정 흐름이 반영된 조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