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유조선 쿠바 입항…에너지난 완화

|쿠바 마탄사스 터미널 도착, 공급 재개 |전력난 완화 기대…전국 배분까지는 최대 35일 소요 전망   <개요> 러시아 선적 유조선 아나톨리 콜로드킨호가 쿠바 마탄사스 원유 터미널에서 약 70만 배럴의 원유 하역을 시작했음.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쿠바 연료 차단 이후 처음 있는 대규모 공급으로, 장기 정전에 시달린 쿠바의 숨통이 단기적으로 트일 전망임. 다만 정제와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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