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버검 미 내무부 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왼쪽부터) / 미 에너지부 페이스북
|중동 공급 차질 우려 확산 속 증산 논의 |11월 중간선거 앞둔 유가 부담 확대 <개요>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엑손모빌, 셰브런 등 주요 에너지 기업 CEO들과 통화를 통해, 원유·가스 증산 가능성을 점검함. 유가 상승이 미국 내 물가와 정치 부담으로 번질 수 있다는 판단이 깔린 대응으로 풀이됨. <구체적 내용> 1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