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러시아·CIS유럽자금세탁 英 금융가, 러시아 ‘그림자 선단’ 구축 조력,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 그림자 선단/일러스트|7억 달러 규모 유조선 거래 관여…제재 회피용 해상 네트워크 지원 |英, 자국 금융 조력자 겨냥한 이례적 형사조치로 대러 제재 집행 강화 <개요> 영국 국가범죄청(NCA)이 러시아 루코일의 ‘그림자 선단’ 구축을 지원한 혐의로 영국 금융가 존 마이클 오메로드를 기소했음. 그는 약 7억 달러 규모 유조선 25척 이상 매입에 관여하며 러시아의 원유 수출을 뒷받침한 것으로 조사됐음. 이는 […] 안준호 객원 연구원 2026년 04월 18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NCA국가범죄청그림자선단대러제재러시아러시아 원유루코일영국우크라이나 전쟁자금세탁제재 회피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러시아·CIS 헝가리, 러 로사톰과 원전 협력 재검토… 대체 사업자 물색 | 헝가리 신정부, 러 로사톰 대신 새 원전 건설업체... Read more 관세·공급망 러 정유업계, 美와 경유 공급 합의 후 생산 확대…對러 제재 일시 완화 효과 |러 정부, 경유 수출 금지 유지하면서 美 공급용 수출... Read more AI·코인·핀테크 EU의 새 제재 명단, 문닫은 기업에다 잘못된 임원 정보 등 오류투성이… AI로 작성했나 | 제재 대상 1569곳의 지정 근거에 유사한 문구만 반복... Read more 러시아·CIS 네덜란드 법원, ING의 러 가스프롬 계열사 계좌 해지에 제동… “제재 리스크만으론 부족” | ING은행, 제재 가능성 이유로 러 가스프롬 계열사 계좌... Read more 러시아·CI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Read more Previous article스페인, 1000여명 밀입국 주도한 인신매매 조직 적발Next article美·이란 종전협상 20일 재개 전망…핵프로그램·해상봉쇄 변수 안준호 객원 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