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반 무너졌다고 좋아했지만… 불가리아 총선서 친러 前 대통령 승리

| 5년 간 8번째 총선에서 ‘친러’ 라데프 前 대통령의 정당이 승리… 의석 과반 확보할 수도 | 라데프, 푸틴의 우크라 침공 비판하면서도 추가 대러 제재·우크라 지원에는 차가워 | 친러 오르반의 총선 대패에 기뻐하던 EU, 불가리아 총선 결과에 불안 <개요> 친러 성향의 루멘 라데프(Rumen Radev) 전 불가리아 대통령이 이끄는 진보불가리아당(PB)가 총선에서 압승을 거뒀다고 19일(현지시각) 소피아 글로브가 보도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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