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금융권에 이란 자금세탁 감시 강화 지시…대이란 금융제재 확대

|이란 제재 회피용 유령회사·가상자산 거래 집중 감시 |트럼프 행정부, 이란 석유 밀매 및 가상자산 네트워크 감 압박   <개요> 미국 재무부는 11일(현지시각) 자국 은행과 글로벌 금융기관에 이란의 자금세탁 및 제재 회피 의심 거래를 집중 감시하라고 요구했음.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유령회사와 가상자산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재 대상 원유를 우회 판매하는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군사적 압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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