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남수단 정부 인사·인도 펜타닐 유통망 관계자에 대한 비자 제재 발표

미국 국무부는 12일(현지시각) 남수단(South Sudan) 과도정부 인사들과 인도 기반 불법 온라인 약국 관계자들에 대해 각각 비자 제한 조치를 발표했음. 미국 정부는 이번 조치가 국제 분쟁과 부패, 마약 유통 등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음. 미국은 남수단 과도정부가 오랜 기간 평화협정인 ‘남수단 분쟁 해결 활성화 협정(R-ARCSS)’ 이행을 방해해 왔다고 비판했음. 특히 일부 정부 관계자와 기업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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