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한국 사업 확대 기대 ‘규제 변수 주목’

|캐서린 첸 기관 부문 총괄 발표, 국내 당국과 적극 협업 의지 내비쳐 바이낸스가 한국 시장 확대 의지를 재차 드러냈다. 다만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과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 허용 범위 등을 둘러싼 국내 규제 논의가 향후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바이낸스는 규제 명확성이 확보될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운영 중인 기관·VIP 대상 상품과 인프라를 한국에도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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