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명칭·용량은 해외 제조사 결정”…고의성 판단 경찰에

|커머스팀 3명 휴대전화 제출 거부…사내메신저 기록도 일주일치만 확인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탱크 텀블러의 명칭과 용량, 4월16일 미니탱크 텀블러 출시일, 탱크 듀오 세트 할인율 등이 특정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겨냥했다는 주장에 선을 그은 것이다. 다만 신세계그룹은 이번 마케팅의 고의성 여부에 대해서는 자체 조사만으로 단정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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