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급망 다변화 추진…이젠 美 의존 축소까지 노린다 | 30년대 초부터 20년 계약 추진… 연간 최대 100만톤 공급 예정 캐나다와 독일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계약에 합의했다고 26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가 보도했음. 이번 계약은 대미 의존도를 줄이고 공급망을 다변화하려는 양국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결과로 평가됨. 양국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캐나다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태평양 연안 LNG 터미널을 통해 2030년대 초부터 연간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