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협정 체결되더라도 생산·수송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전망 세계 최대 원자재 거래업체 가운데 하나인 트라피구라(Trafigura)가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원자재 시장이 중대한 전환점에 들어섰다고 경고했음. 4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트라피구라는 현재까지는 유가 상승이 비교적 제한적이지만,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가격이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음. 트라피구라는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 물류 차질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