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FCA, 조사 중인 기관 명단 공개 정책 사실상 좌초 “전면 재검토”

<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금융기관의 조사 사실을 공개하는 ‘명단 공개와 책임 추궁’(Name and Shame)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더 뱅커가 보도했음. 이 정책은 금융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를 회복한다는 명분으로 위법 행위로 조사 중인 기업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함. 그러나 업계는 이를 낙인 찍기라며 격렬하게 반발했음. <구체적 내용> ‘명단 공개와 책임 추궁’(Name and Shame)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FCC, ‘커버드 리스트’ 확대… 中 넘어 동맹국 제품까지 규제 확대

| 美 FCC, 드론·공유기·첨단 로봇·전력 인버터도 '커버드 리스트' 적용 |...

英, 수단 내전 성폭력·민간인 학살 연루 군 지휘관 15명 제재… 전쟁범죄 네트워크 압박

|신속지원군·정부군 고위 지휘관 대상 자산 동결·여행 금지…엘파셰르 함락 1주년...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英, 加 주도 방위은행 불참…별도 방위금융기구 간 협력 추진

|본부 위치·공동조달·대출 방식 등 이견…상호 보완적인 두 기관 설립...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