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금융기관의 조사 사실을 공개하는 ‘명단 공개와 책임 추궁’(Name and Shame)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더 뱅커가 보도했음. 이 정책은 금융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를 회복한다는 명분으로 위법 행위로 조사 중인 기업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함. 그러나 업계는 이를 낙인 찍기라며 격렬하게 반발했음. <구체적 내용> ‘명단 공개와 책임 추궁’(Name and Sh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