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 의혹에 제재된 우크라 사업가, 英 금융회사 인수 논란

| 셰브초바, 1700억 규모 자금세탁 관여… 우크라 검찰 “해외 도피 중” 주장 | 최근 영국 FCA의 인가 받은 결제 회사 경영권 확보해 논란 우크라이나에서 대규모 자금세탁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제재 대상에 오른 금융업계 인사가 영국 금융서비스 회사를 인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9일(현지시각) 더 타임즈가 보도했음. 해당 논란의 주인공은 우크라이나 사업가 알로나 셰브초바(Alona Shevtsova·38)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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