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러시아·CIS제재·수출통제 러 ‘그림자 선단’ 선원들, 알고 보니 군인·용병 출신 감시요원이었다 러시아 유조선 / 위키미디어 | 757척 승선 기록 분석해 83명 확인 | 서방 정보당국 “배가 서방 영해로 들어가지 않도록 통제하는 임무” <개요> 서방에 의해 제재된 러시아가 원유를 계속 수출하기 위해 ‘그림자 선단’ 유조선에 군·보안 경력자를 몰래 태운 정황이 드러났다고 9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이들은 선원 명단에는 기술자나 추가 승선자로 적혔지만, 실제 임무는 외국인 […] 신상우 연구원 2026년 06월 12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군그림자 선단대러 제재대러제재러시아선박용병유조선제재해운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AI·코인·핀테크 EU의 새 제재 명단, 문닫은 기업에다 잘못된 임원 정보 등 오류투성이… AI로 작성했나 | 제재 대상 1569곳의 지정 근거에 유사한 문구만 반복... Read more 러시아·CIS 네덜란드 법원, ING의 러 가스프롬 계열사 계좌 해지에 제동… “제재 리스크만으론 부족” | ING은행, 제재 가능성 이유로 러 가스프롬 계열사 계좌... Read more 러시아·CI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Read more 러시아·CIS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Read more 러시아·CIS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Read more Previous article[PREMIUM] 아일랜드, 극우 성향 이스라엘 안보·재무 장관 2명 입국 금지Next article“아세안, 핵심 광물 있지만 기술 없어 독자 공급망 힘들어” 신상우 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