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원들이 페북에 올린 사진·영상으로 추적 <개요> 영국 당국이 러시아 ‘그림자 선단(shadow fleet)’ 소속으로 의심한 유조선 스미르토스(Smyrtos)를 나포하기 전, 선원들이 페이스북(Facebook)에 올린 사진과 영상이 선박의 이동 경로와 활동을 보여주는 단서가 됐다고 15일(현지시각) 더 타임즈가 보도했음. 신문은 선원 25명의 소셜미디어 게시물과 공개 항해 데이터를 대조해 러시아산 원유를 운반한 선박의 중국·러시아·인도·유럽 항로를 재구성했음. 특히 드론 공격 위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