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대러 제재 위반한 美 여행플랫폼 법인에 사상 최대 벌금

|우랄항공에 예약시스템 제공 지속…제재 후 7개월간 서비스 유지 |영국 당국 “은행거래뿐 아니라 플랫폼 서비스도 제재 대상”   <개요> 영국 정부가 러시아 제재를 위반한 미국 여행기술기업 사브르(Sabre)의 영국 법인에 100만 파운드(약 13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음. (1파운드=약 2028원) 이는 영국 해외금융제재이행국(OFSI)이 부과한 제재 위반 벌금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임. 사브르는 러시아 항공사 우랄항공(Ural Airlines)에 대한 영국 제재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英, 수단 내전 성폭력·민간인 학살 연루 군 지휘관 15명 제재… 전쟁범죄 네트워크 압박

|신속지원군·정부군 고위 지휘관 대상 자산 동결·여행 금지…엘파셰르 함락 1주년...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英, 加 주도 방위은행 불참…별도 방위금융기구 간 협력 추진

|본부 위치·공동조달·대출 방식 등 이견…상호 보완적인 두 기관 설립...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