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금융 상품의 테러자금 조달 악용 위험 평가 미흡 | 고위험 기업고객 대상 고객확인·실사 절차 부실 | 전사적 AML 위험평가 결함 지적…1억4000만크로나 벌금 <개요> 스웨덴 금융감독청(FI)이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위반을 이유로 이카노은행(Ikano Bank AB)에 경고 조치와 함께 1억4000만스웨덴크로나(약 224억원)의 벌금을 부과했음. 감독당국은 이카노은행이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조달 위험을 충분히 평가하지 않았고, 고위험 고객에 대한 고객확인 절차도 미흡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