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멍완저우 ‘이란 제재 준수 관련 허위 설명’ 진술, 증거로 채택

| 美 법원, 화웨이 반론 기각… 검찰 측 멍완저우 진술서 재판 증거로 인정 중국 화웨이를 상대로 한 미국의 형사 재판에서 멍완저우(Meng Wanzhou)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의 과거 진술이 핵심 증거로 사용될 수 있게 됐다고 1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미국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의 앤 도넬리(Ann Donnelly) 판사는 멍 부회장이 2021년 미국 검찰과의 합의 과정에서 작성한 진술서를 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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