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테러자금 대응 미흡에 따른 감시 강화 |이라크 알자이디 총리, 7월 방미 앞두고 경제 재건 및 부패 척결 시험대 <개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이라크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그레이 리스트’에 추가했음. 두 국가는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조달, 금융범죄 대응 체계에서 개선이 필요한 국가로 분류됐음. <구체적 내용> 1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이날 이라크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자금세탁 및 금융범죄 대응 노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