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듐 수출 통제 전 단계 돌입하나…반도체·AI 업계 긴장 고조

| 中 세관, 최종 사용자 정보 요구 확대…업계 “수출 제한 전조 가능성” | 美는 최대 403톤 비축 추진, 핵심 광물 확보 경쟁 격화 중국이 희소금속 인듐(Indium) 수출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면서 글로벌 반도체·데이터센터 업계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각) 보도함. 현재 인듐 금속 자체는 중국의 공식 수출통제 대상이 아니지만, 일부 해외 구매업체들이 최근 중국 세관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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