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사기·자금세탁 네트워크 정조준 |후이원그룹·후샤오웨이 측근·차명회사까지 제재 확대 <개요> 미국 재무부가 캄보디아 기반 범죄조직인 프린스그룹(Prince Group)에 대한 추가 제재를 단행했음. 이번 조치로 조직 지도부와 투자자, 차명회사 등을 포함해 개인 9명과 기관 26곳이 제재 명단에 올랐음. 미국은 프린스그룹이 가상자산 투자사기와 사이버 범죄를 통해 얻은 수익을 국제 금융망을 이용해 세탁해 왔다고 판단하고 있음. <구체적 내용> 23일(현지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