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알제리 비료공장 미수금 회수 청신호

|ICC 중재판정부 지급 의무 인정, 총 5382만달러 규모…손배 책임 제한적 인정, 협상력 강화 대우건설이 알제리 비료 공장 프로젝트를 둘러싼 국제중재에서 발주처로부터 받지 못한 공사대금을 인정받으며 사실상 승소했다. 일부 설비 미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됐지만 규모가 제한적인 데다 발주처의 주요 청구가 대부분 기각되면서 향후 대금 회수와 후속 법적 대응에서 유리한 고지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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