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연합’ 띄운 은행권, EU와 스테이블코인 실험

| 신한은행 큰 그림…시중은행·인뱅·지방은행 묶었다 국내 은행권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유니카(UniKA)를 구성해 유럽연합(EU)과 외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하루 10조원 규모로 거래되는 외환시장의 결제 주기를 이틀에서 실시간으로 단축시키는 게 핵심이다. 유니카 구성을 살펴보면 신한은행이 주축이라는 점이 엿보인다. 신한은행이 회장사를 맡고 있는 오픈블록체인인공지능협회(OBDIA)와 과거 JV를 함께 설립했던 페어스퀘어랩도 참여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게다가 이들 모두 단순 참여사가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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