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방지기구, 모나코 ‘그레이 리스트’에 등재…터키는 제외

<개요> 국제 자금세탁 방지 기구(FATF)는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서 회의를 열고 모나코를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감시 대상 명단(회색 리스트)’에 추가했다고 발표했음. 이 명단에 오른 국가는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 방지에 있어 결함이 있는 것으로 간주돼, 금융 거래시 감시가 강화됨. 모나코는 세계 부유층의 자금 도피처로 여겨져 왔기 때문에, 이들의 자금 유출 가능성도 제기됨. <뭐가 문제인가> 유럽 의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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