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정부, ‘그레이엄 유작’ 대러 제재 강화법안에 합의

| 트럼프, 양당이 마련한 러 원유·천연가스 구매국 겨냥 초당적 제재 강화 법안에 동의 | 합의 직후 제재 강화 추진한 그레이엄 별세하면서 조속한 통과 목소리 높아져 미국 상원의 초당파 의원들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장기간 표류했던 대러 제재 강화 법안의 수정안에 최종 합의했다고 10일(현지시각) UPI 통신이 보도했음. 이 법안은 러시아산 원유와 천연가스를 구매하는 국가와 기업에 강력한 경제적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CSIS “민주당, 중간선거 이겨도 트럼프 관세 바로 뒤집기는 어려울 듯”

| 民, 중간선거 승리 시  캐나다 관세 철폐·무역법 개정...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